힘없고 찡만 뜯으려고하는 담당도 속에 쌓아놓고 욱하고 지혼자화내고 다해요 그래도 그담당은 갯수도 채워주고 사과도하네요
저도 성격이좀있는편이라 같이 지랄하고싶은데 또 싸우긴싫어서 걍 끝내는데 담당도 사과하고 돈도잘벌리니 계속가게되네요 ㅠㅠ
네 ㅜ안그래도 몇달뒤 은퇴계획이라 바짝벌고 떠나려구여 ㅠㅠ
자기도 저한테 제일잘한다 말하더라구요.. 화내는게 넘 무서워요 ㅜ근데 저한테만 화내는게아니라 원래 욱하는성격이라 여기저기화잘냄 근데 한두번더이러면 저도 못참을거같아요
일주일이나 몇일안나가면 또 찾아요 ㅋㅋㅋ ㅠ
평소엔 진짜 다른언니들에비해 잘해주는게 느껴지는데 한번씩지랄할때마다 패고싶어요 진심 어케 저렇죠
담당바꾸기엔 바꾼언니들후기보니 다후회하고 가게옮기더라구영 ㅠㅠ
혹시 가게 강남 퍼블?
하퍼에오ㅜ
그냥 개가 짖는구나 생각하고 다른가게 하나 더파서 병행해서 다녀봐요 돈벌게 해주는건 언니가 일잘하고 사이즈 좋으니깐 그런거에요 고맙긴해도 ㅅㄴ한테 ㅅㅌㄹㅅ받는데 담당도 그러면 정병걸려요
네 ㅜ 안그래도 재 저럴때마다 전에다니던가게가요
그담당은 저사람이랑은 아예다르게 오구오구해주는 담당인데 또단점은 상황안좋고 그럴때도 밀빵하나를 못해여 ㅠㅠ ㅋㅋㅋ 진짜돌아버리겟네요 전 손님보다 담당땜에 스트레스가커요 ㅠ
갯수찍는건 진짜 제가 존버하고 찍을때까지 안가서 그러는것도커요 ㅜ ㅜ 밀빵해주고 챙겨주는건 고맙지만 욱해서 저를 몇번이나 울릴정도로 저러는성격 이제 지치네요...
엥 …? 담당이 화를내요? ㅋㅋㅋㅋㅋㅋ ㅁㅊ 저 성격 순한편인데 같이 공생하는 관계인 담당이 저한테 ㅈㄹ 하면 저도 똑같이 화내요 ㅡㅡ 동등한위치에서 저러면안되는거임
저도 다 불만말하고 서운하다말하긴해여 근데 저렇게 화내고 난리치진않아요 어쨋든 몇살위인 사람이니 ㅠ 지도 성격 지랄맞은거 아는지 사과는잘해요 ㅅㅂ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