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쩜 예나지금이나 비슷해보여요
단지 부장이 커버쳐주는게 예전보다 심해졌어요 뭔 다 벗는방이라고 하고...마담들 싹 바뀌고
예전에는 벗는 방이라해도 걍 각오하고 입술 앙 물고 들어가서 돈이라도 쓸어오는거였으면 지금은 아예 들어가면 얼탱이가 없어서 뛰쳐나오게 되는 게 다른 점이라면 다른 점?....아 몰겠다 ㅅㅂ진짜 개토나와요 아가씨들 사이즈 관심도 없고 걍 어차피 2주 버티다가 꺼지겠지 했는데 워낙 물량이 많아서 이건 뭐...서로 으쌰으쌰하면서 벗으면서 버티는 분위기
가라오케가서 본 언니들보다도 못한 애들 많이 봤어요 미쳐버려..
걍 텐 올라간 언니들 근황이 궁금하다가도 에휴 그래 그냥 쩜순이하자 싶은 맘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