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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3.14. 09:03
버블 1
· 25.03.14. 09:12
못버려서집난장판 답답 ㅠ 내면문제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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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3.14. 09:13
저도 엄마 저장강박때문에 본가 개판이에요 강아지들 보러 가끔 내려가는데 오래있고싶지 않음 갑갑함 왜저렇게 사나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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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3.14. 09:14
@버블 2
우리집만 그런게 아녔군요.. 에효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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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3.14. 11:00
언니 남자형제 존나게 도움안되네요 저도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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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3.14. 11:27
@버블 3
여자쪽이 똑부러지면 남자가 팔푼이인 공식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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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3.14. 11:53
@글쓴버블
아 개인정이요 걍 뒤지는게나아요 울외삼촌들이 울애비새끼랑 남동생개시러함여 다행히 애비는 부지런히 뒤져서 속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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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 갈때마다 다들 너무 거지같이 해놓고 - 익명 커뮤니티
본가 갈때마다 다들 너무 거지같이 해놓고
사는거 보게돼서 힘빠져요 내가 이래서 20살 되자마자 탈출했구나싶
일단 집 가면 특유의 습기+찌든내가 진동을 함 엄마랑 동생빼고 다들 줫나게 안씻어서..
글고 엄마의 저장강박+ 눈갱 인테리어로 인해 온 집안이 정리된 쓰레기장 같아요
매번 갈때마다 집이 점점 초토화되어가고 있음
옛날에 할머니 할아버지집 갈때 기겁했는데 그냥 똑같음
부모님이 너무 밉다가도 이런 쓰레기집에서 살고있는게 안쓰럽고 ..통쾌해서 기분 이상해요
밥 먹고 가라 그랬지만 차만 마시고 탈출했네요
너무너무 미운 가족이지만 k장녀 기질 있어서 그른가 왠만해선 언젠가 한번 들러서 정리해주고픔.(생각만..^^)
오빠가 본가에 있던 내 금품 한 40만원돈 하는거 훔친거 같지만 신경도 안쓰여요 그저 그 집에서 나와 살고있는거에 땡스한 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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