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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2.17. 04:57
질투나는 친구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5.02.17. 05:18
저도 일안했으면 그렇게 살았겠지하다가도 지금 페이나 누리는것들 생각하면 지금이 나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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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2.17. 05:26
@버블 1
솔직히 남이면 그러거나 말거나 연애하네 하겠지만
친하게 지내던 친구라 더 세게 오는 거 같아요 하지만 통잔 잔고보며 극.복!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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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2.17. 05:39
조용히 올라가는 추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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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2.17. 05:44
@버블 2
다들 한 번씩 느끼는 감정인가바영ㅎ_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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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2.17. 08:53
진짜 이건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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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2.17. 13:32
나중에지나고나면 돈많은게 더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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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02.17. 13:48
저도 부러운적 있긴한데 어차피 그친구도 여유롭게 살고 자기관리하는 우리를 부러워함 똑같아요 서로 보이는 좋은 점만 부러워하게 돼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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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나는 친구
친했지만 일하면서 멀어진 친구가 잇는데
최근에 동갑 남자친구랑 소소한 데이트하면서
알콩 달콩 잘 만나더라구여
전 남자 돈으로만 보고 있는 제 자신이 이게 맞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욕심없이? 평범한 삶을 사는 친구가 부럽기도하고 질투도 나는 거 같아여
그렇다고 제가 그 평범남을 만나지 않겟지만
각자의 삶이 잇다고 생각이 들면서도 욕심부리고
웬만한 거에는 감흥도 없는 제 자신을 보며 생각이 많이 지네요 ㅎ_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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