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업종(글쓴언니말처럼 호프집은 같은 호프집) 들이 좀.... 나는 안하는데 왜 너는 해? 이런게 큰거 같아요. 그리고 영업하는 마담부장, 놀러가는 손님 욕만 했으면 하구요....
버블 12
· 20.12.17. 19:47
22
버블 13
· 20.12.17. 20:01
이걸어떻게 남잘되는꼴 못본다고에비유할까 돈이면 다예요?몰영해서 무증상인지도모르고 코로나감염 되서 온동네퍼트리고다니면 어쩔거임 본인들만 돈벌면해결되는지 그 마인드가 더한심 다른언니들 그게 아니꼬와서 신고하는거 아녜요 하지말란건 하지말아야죠 정도껏 해야지 코로나 하루에 천명 넘어요 괜히2ㆍ5단계 아니구요 잠깐 참는거 돈급한언니들 맘 이해 못해는거 아니지만 더힘든 사람들 도 많거든여 자영업자들도 죽어나가요 이시국에 쫌 참아달라는게 머가그렇게 죽을만큼 힘든지 단속ㅇ쳐맞고 돈도못벌고 구상권청구까지 당해봐야 정신차릴려나
버블 14
· 20.12.17. 21:22
22 이시국에 뇌없이 행동하는 사람들 지구에서 싹 물갈이 됐으면^^ 전 세계에서 전염병이 이렇게 돌아도 조심할 줄 모르고 화류라서 까는게 아니고 아예마스크 벗고 술까지 먹는데 당연히 지금은 금지 되어야함 돈급하면 징징거리지말고 마스크 쓰고 일할 수 있는 곳으로 가길 누군 돈많아서, 시간많아서 가만히 있는줄 아는건가 다같이 버텨야 이 상황이 빨리 끝나지 1만알고 2는 모름
버블 15
· 20.12.17. 21:49
머선 소리~~나쉴때 같이 쉬어야한다는건 언니 마인드겠죠 거리두기끝나고 일하는거랑 지금 몰래일하는거랑 같다고생각하시나요??
버블 16
· 20.12.17. 22:19
그럼 가게 영정은 왜 하겠어요 문은 왜닫고 그게 어케 같아요.규제 완화랑 강화랑 어떻게 같은지 모르겠네요 사정이야 알고보면 없는사람 없어요 무슨 사정타령 다 사정있고 다 돈필요하지
요즘들어 제일 후회하는거 작년에 코로나 무섭다고 집콕한거…. 그때 단속도 덜할땐데 몰영이라도 열심히 나갔으면 ㅠ 결국 모아둔돈이나 다까먹고 빚에허덕이네요
버블 18
· 21.06.22. 12:31
22222 손놈들 눈만 높아지고 단속심해지구ㅜㅜ
버블 15
· 21.06.22. 13:19
가락노래방 신고때리는것도 다른노래방업주> 아가씨> 손님순임 그래서 경찰들이 업주끼리 사이좋게 좀 지내고 아기씨들 빈정상하게 하지말라고ㅋ 지들 출동하기싫어선가 같은 사무실언니는 1대1로 다른노래방사장이었는데 아가씨한테는 미안해 이래서 ?? 이랬는데 그놈이 자폭신고함
버블 19
· 21.06.22. 13:28
배아파서 x 궁극적으로 나한테 피해오니까 o 신고하는거 전부 화류하는언니 x 신고하는거 일부 화류하는언니 o
버블 22
· 21.06.22. 14:57
저 반영구 본업이었는데 반영구 불법이라서 신고하는 것도 싹 경쟁업체 동종업계임 ㅋㅋㅋㅋ 사람이 제일 나쁨
버블 2
· 21.06.22. 18:37
ㅇㄱㄹㅇ 진상손님들이 하는줄 알았는데 전부 경쟁업체라는거 듣고 소름ㄷㄷ
버블 15
· 21.06.23. 08:07
헐...그건 벌금이에요? 어떻게되는구에요??
버블 20
· 21.06.22. 16:09
저도 느끼는게 동종업계 사람들이 더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
버블 4
· 21.06.22. 21:12
솔직히 맞는말같구만요 뭘ㅋㅋ ..ㅋ 예전엔 코로나 확산 방지 차원에서 신고하는 정의의 사도 언니들이었다면 지금은 자기도 몰영 나가놓고 그 몰영가게 신고하고 그러던데요..? 마담 사장이랑 트러블 없이 돈 잘벌고 다니면 솔직히 신고 하겠나? 글이 극단적이어서 그렇지 맞말임
버블 17
· 21.06.23. 00:49
얼마나 사이즈가 딸리면 용손스폰하나없이 몰영 꾸역꾸역 나가나 불쌍한데 질투라니요?ㅋㅋㅋ사이즈나오는 언니들은 다 들어앉아 쉬던데
버블 18
· 21.06.23. 01:07
222 존나 웃김ㅋㅋㅋ 정신승리도 정도껏이지 뇌없는거 티내는것도 아니고 질투라뇨?ㅋㅋ 개어이ㅋㅋ 묭손 스폰도 없고 그동안 일하면서 모아놓은 돈도 한푼 없어서 꾸역 기어나가서 굳이 말그대로 몰영 출근하는건데 그딴걸 왜 질투를 해여?ㅋㅋㅋㅋㅋ 개한심..
버블 6
· 21.06.23. 02:22
근데 몰영 쉴드는 아니지만 나이는 들어가는데 용손은 오래 연명하기 힘들어서 이번해 들어서 몰영 몇번 나가봤거든요 여기저기 나가보니 예전보다 확실히 눈에띄게 상띠들만 있더라구요.. 아예 운좋게 들어앉아 쉬는 언니나 하띠들은 잘 안나오기는 하는듯 평균적으론 일이 한정되있어서 여기저기 한단계씩 내려와서 그런가 사이즈 전보다 존나 좋았어요 전 좀만 더 벌고 걍 성형하고 쉬려구여
버블 13
· 21.06.23. 02:25
저번해까진 풀어주지 않을까 하는 희망이 있어서 담합하고 절대 몰영 나가지 말자는 주의였는데 (이건 솔직히 남 잘되는 꼴 어쩌구 이런 차원이 아닌듯 누구나 나갈 수 있는건데) 이번해 들어서는 솔직히 끝도없는 영정에 노답이라 해탈했고 저도 나감 식당 카페에서 침튀기고 이야기하고 있는 사람들 보고도 빡치고요 솔직히 쉬는거 자체를 몇년을 지속할 수는 없겠다 싶었어요
버블 16
· 21.06.23. 10:37
진짜 겨 묻은개가 똥 묻은개보고 뭐라하는격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스폰용손이 출근하면 메크로처럼 만들어지나 부모처럼 평생가나 코로나 언제까지 갈줄알고 ㅋㅋㅋㅋ 본인이 하고있거나 준비하는 일이 있음 욕하는게 반이나 이해가 ㅋㅋㅋㅋㅋ
버블 2
· 21.06.26. 12:02
초반에야 몰영나가는언니욕하는게맞지 지금 1년이넘었는데 좀 숨좀쉬게냅둡시다 저는지금용손돌리는데 주변보면 너무힘들어보여요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