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버블 담달에 차가운 수술대에 누울건데 업해서 함 가볼게요 저 꿈도 이상한거 잘꿔서 엄마가 지웠던 애까지 제꿈에 나옴 평생 말 안하려했다고 아예 아무도 모르는 비밀인데 성별 나이까지 맞췄다고 기겁함 일반친구들 애지운것들도 저만 다알고요,, 성별도맞추고 그냥 어지간한건 다 잘맞춰서 걍 친구들이 저한테 돈주고 점도봐요ㅋㅋㅋ이모중에 한명 바 영업 했었는데 제가 갔다가 여기 퇴마산가하는 사람부르라고해서 두어번 사람불렀다는데 제가말한 위치에 특정귀신들 있었어요 당연히 안믿으면 그만이에요 ~~근데 어릴때부터 어른들이 점보러가면 전 가지도않았는데 무당들이 어딜가도 맨날 탐냈대요 부르는대로 돈 다줄테니 신딸로 팔으라고 근데그땐 집도 잘살았고 그런거안믿는다고 다 무시해서 안팔았는데 내발로 화류세계 들어왔쥬 ㅋㅋ 글구 평생 교회다니던 친구 아예 귀신안믿는애라 이런얘기 한적도없다가 제가 어느날 너 어깨에 머리긴 여자를하나 매달고왔네? 했더니 소리지르면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위눌리고 여자귀신 보인다고 어떻게알았냐고 자기 잠도못자고 운다고 혼자못있겠어서 온거라고 한적도 있고 원래 어디가서 허언소리들을까봐 이런얘기안하고 제가봐도 구라같다고 생각해요 예지몽이나 우연이 계속 겹치다보니 가족이랑 친구들은 요즘 꿈 뭐 안꾸냐고 귀찮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