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에 텐카에서 14살많은 언니랑 친하게지냈거든요 제가 한동안 밤일쉬어서 오랜만에 출근할려고 언니다니는 가게 부장 소개부탁했는데 이상한 떡쩜 소개시켜주네요 ㅋㅋ 참고로 그언니 텐카다니구요 저는20대중반 언니는30대후반이라 저랑 같이 일하면 본인이 돈못벌까봐 그런가.. 싶지만 뒷통수 제대로 맞은 기분 ㅎ
버블 1
· 2월 27일 07:44
친해도 어쨌든 언많손없일 땐 경쟁자니까ㅠ 그래서 전 화류친구 안 만들려구요..
버블 2
· 2월 27일 07:47
나이 많은데 아직도 일을 그만 못 뒀다 그 이유 하나만으로 멀리해야해여 본업있으면 별개겠지만
글쓴버블
· 2월 27일 07:51
@버블 2 어릴때는 거기까지 생각못했는데 15년가까이 이쪽일 했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보면 이유가 있는거 같긴해요 집도 월세 뺑뺑이 돌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