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수 있어요? 운좋게 돈많은 남이랑 몇년 만나고 결혼얘기 나오는데 초반까지만 해도 아 진짜 결혼하고십다 마인드였는데 슬슬 재미도 없고 보기만 해도 아랫도리 말라서 바세린 바르고 싶은 수준 돈은 많이 주는데 아 얘랑 평생 살면서 애 낳을 생각하니까 우울해지기도 하고.. 근데 놓치면 또 한남밭에서 뭘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그냥 벤틀리에서 우는 여자가 좋아보이기도 하고..ㅠ
버블 1
· 6월 12일 13:52
전 ... 어짜피 얼굴 반반하고 설레는 남자가 나중에 다른 여자랑 바람피는거 알 바에야 돈이라도 챙길래요 ...
글쓴버블
· 6월 12일 13:55
@버블 1 바람이랑 화류 간것도 들켰어용 돈만 보고 사는게 더 낫겠죵?
버블 2
· 6월 12일 13:58
@버블 1 ㅇㅈ글고 돈챙겨서 딴놈 만날수도잇잖아요
버블 3
· 6월 12일 13:58
ㅋㅋㅋㅋㅋ존못뚱끼
버블 4
· 6월 12일 13:58
기혼들 명언중에 팔자는 비위순이란 말이 있던데 ㅋㅋㅋㅋ역한거 참고 결혼해서 살면 팔자 피는건 누구나 가능하다고 생긴거 따지지 말고 돈많은 순으로 결혼 추천하는데...전 평생 그런놈이랑 같이 못살껴 같아요 이혼하면 결혼기간 공짜섹출부 해준 느낌들어서 넘 열받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