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큼 콩가루 못봄
어릴때 그냥 버리고 간 줄만 알았는데
좀 사회적으로 지능 떨어지고
중졸에
식당일만 쳐하면서
능력도 없고 근데 책임감도
없어서 나 큰집에 쳐버리고
더 ㅂㅅ 같은게 자기 가족도 아닌 이모?
큰병걸린건지 지는 돈도 200도 간당벌면서
그거 부양하고 있는데 이제 저 성인되니까
갑자기 연락와서 지랑 살자 ㅈㄹ 이네여
근데 더웃긴건 그부양하던 이모 쫓아냄
걍 존나 능지 딸린 ㅂㅅ같아요
지가 버린건 생각안하고 능력도 없으면서
나이처먹고 비빌대 없으니 빌붙고 싶나
장애년 이런애들은 애안낳았음 좋겠어요
키운적도 없는년이 꼴에 호적엔 친모로 되있고
능지도 능력도 딸린 ㅂㅅ같아서요
진짜 개 장애년같아요
심지어 돈도못벌면서 병걸린 가족도 아닌 사람
도와주고 있음 절대 부자못됨
어릴때 신경 ㅈ도 안쓰고 살았는데
나이먹고 생각해보니 진짜
능지 떨어져서 애낳은 부모 꽤많은거 같아요
무슨생각으로 낳은거지?
전 여기저기 큰집 옮겨다니면서 자라다
새엄마한테 개쳐맞으면서 자랐구요
확실히 콩가루집안은 애가 정상적으로 자랄수없어요
저 성격 되게 무덤덤하고 강철인데 왠만한 여자같은
성격이었음 벌써 ㅈㅅ 했을거에요
진짜 나이먹고 생각해보니 진짜 답안나오네..
전 성인되자마자 아빠한테 쫓겨나서 화류한거구요
아빠도 저 학대당하고 쳐맞는거 방치했구요
대학지원도 안해줌
진짜 부모아닌 가축 같은 새끼들 애낳지 마세요
그밑에 애는 정상적으로 결코 자랄수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