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해가 느려서 여쭤본건데 답달아주셔서 감사해요 ㅎ 아무래도 이분 혼자라서 외롭고 지치고 공허하니 속상해서 올린글 같은데...ㅜㅜ남한테 피해주지 않는 선에서 이정도쯤은 신고여건이냐 아니냐는 차치해두고 위로해줘도 괜찮지않을까요
언니처럼 빨리 깨닫고 본인 감정과 일상 컨트롤 잘하면서 노련한 분들이 보기엔 갑갑할수있겠지만요
각자 느끼고 깨닫게되는 것들도, 그 시점이 다를수도 있으니 같이 토닥여주고 고민해주고 지혜로운 노하우가있다면 알려주면 더 좋지 않을까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