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지인은 약대에 부모님은 변리사시고 집안 자체가 부유해서 평생 잘먹고 잘살고 유럽여행 맨날가고 모든게 명품...심지어 전 아까워서 짭만 들고 다니는데 그 친구는 걍 명품신발도 뒷급밟고 신고 와중에 머리까지 너무 좋고 전 왜 이 모양 이꼴인지 모르겠어요 진짜 부모님만 잘 만나도 인생 90프로는 탄탄대로 인듯요
글쓴버블
· 5월 22일 10:17
비교하면 끝도 없이 낮아져서 걍 그 친구 언팔했어요 솔직히 질투 맞아요
버블 1
· 5월 22일 10:18
그쵸.. 저도 집안좋은사람들 보면 부러워요 노력으로 안되는거니까
글쓴버블
· 5월 22일 10:28
@버블 1 솔직히 화류 언니들 똑똑한 언냐 넘 많고 집안만 괜찮았어도 이 일 안 하고 하고 싶은거 다 하고 공부도 맘껏 할 수 있을텐데 넘 안타깝네요 제 스스로도 그렇구
버블 2
· 5월 22일 10:19
삭제된 댓글이에요.
버블 3
· 5월 22일 10:51
반대로 님을 부러워할 사람이잇을거에요
버블 4
· 5월 22일 10:52
집안이 좋으면 뭐든 편하게 가는데....ㅠ
버블 5
· 5월 22일 10:55
맞말.. 솔직히 부모만 잘만나도 인생 쉽게 가는거같아요
버블 6
· 5월 22일 11:00
전생에 덕을 쌓았나보죠 이번생에 덕을 쌓으면 다음생에는 언니가 좋은부모 만나게 될거에요
버블 7
· 5월 22일 11:07
부모복이 다임 질투나고 원망해도 세상이랑 우리 부모밖에 원망할 대상이 없어서 자살할거 아니면 그냥 최대한 돈모아서 그런거 안보고 안들을수 있는 환경 가는게 맞는거가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