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ㅜ 울 전 매니저 ㅜㅜ 진짜 최고였음 진짜 매너좋고 진중하고 유머러스하고 부모님도 매장에 식사하러 자주 오셨는데 너무너무 교양 있으시고 가정 존나 화목그자체였음 나이도 25세였는데 옳바른 꼰대랄까 일도 잘하고 책임감 있고 도덕적이고 줏대있고 좋은사람이였음.. 얼굴도 잘생겼음 키는 작앗지만.. 그리고 23살 청년알바생도 있었는데 꿈이 뭐냐고 물어보니까 자기 집안이랑 똑같은 가정을 꾸리는게 꿈이래요 부모님이 정말 누나랑 자기를 사랑으로 잘 키웠다고 27-28세에 결혼해서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싶대요ㅋㅋㅋㅋㅋ 진짜 살아생전 처음보는 옳바른 청년? 막 슬픈얘기하는데 울고 감동잘먹고 섬세하고 귀엽고 자기감정에 충실하고 인스타, 유투브 쇼츠는 너무 자기시간을 많이 뺏는것 같아서 계정을 비활성화 했대요 자꾸 남이랑 자기랑 비교을 하게되서 쓸데없는 감정을 낭비하는 것 같다고 ;; 무슨 작은 일이라도 넵 제가할게요! 이런건 제가하겠습니다! 작은 상자를 들더라도 이건 제가 들게요! 선하고 착한사람 키도크고 피지컬도 좋고 피부좋고 잘생겼음 쟤랑 미래에 결혼하는 여자는 좋겠다 생각 했어요 그리고 부모님 특이 엄마한테 잘하는 남자들도 많이 봤고 쉬는날되면 꼭 부모님 모시고와서 식사하고 같이 시간 보내는 남자도 많이 봤어요 쉬는날 오락으로 쾌락감을 느끼는 대신 사랑하는 부모님이렁 같이 시간을 보내며 즐기는게 너무 신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