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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1.13. 03:32
언니들은 키우다죽은강아지 잊었나요?...
가끔씩 생각날때마다 소리지르고 오줌쌋다고
엉덩이때린것..
돈이없어서 쿠팡에서 제일싼 육포 사준것..
산책매일시켜줬지만 좀더시켜줄걸
그때 백수에몸도아파서 100원도주머니에없었어서
영양제 하나못사준것
하면서 가슴이 저려요.. 지금도 눈물이나네요
얘가너무착했는데 2009~2022년
우리집에살다갔어요..아직도 못잊어요 지나가는말티즈보면
우리애생각나요
언니들은 키우다죽은강아지 잊었나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5.11.13. 03:51
아니 언니 사진에 지문 뭍혀놓고 색만 바꾸면 어째요 진짜 ㅜㅜ 애기 너무 안쓰럽긴한데 언니 진짜 이해안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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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11.13. 04:04
이제 돈벌고 행복하자 ㅇ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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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11.13. 04:15
BEST
@버블 2
이딴년은 행복빌어주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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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11.13. 04:04
왜 셀프 화밍하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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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11.13. 04:05
ㅇㅈ야 넌 동물 키우면 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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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11.13. 04:15
8억있다면서 백수시절 어쩌구 이지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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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11.13. 04:19
흐회할거면 잘해주지그랫니 진작에 지금ㄹ
말하면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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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5.11.13. 04:29
악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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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11.13. 04:37
너 그래놓고 강아지 무작정 데려와서 키울 감당 안되니까 엄마집으로 보냈다며 ㅁㅊ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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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5.11.13. 09:28
ㅇ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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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5.11.14. 20:36
아만다 박이 레전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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