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돈은 잘벌리고 좋은데.. 진짜 정신적으로 결핍 공허감 오지는거같아요 원래 일반일 할때도 우울증 심했구요.
가정사 안좋아서 일반일 할때가 더 좋았던건 아니에요 근데 이일 자체가 뭔가 사람을 되게 무기력하게 건강하지 않게 만드는건 맞지않나요 정병개오지고 건강 날라가는건 다 기본이구..
발담근거 너무 후회해요 이일 첨엔 그딴거 신경 안쓰여요 돈잘벌리니까.. 근데 건강 미래 파는거 맞음 근데 더무서운거
의지 의욕 시도할생각이 점점사라짐 이일하면 대부분은 정병오고 우울증은 기본으로 달고 사니까
긍정적 에너지자체가 아얘없어요 원래 의지 끈기 강했던 사람도. 헤이해짐 맨날 스트레스받고 밤낮바뀌고 낮에 누워있어서 그런게 제일 큼
너무 후회됨 근데 집안구조상 발안들일수없이 콩가루라 이일 덕 아얘안봤다하기도 애매하지만 그냥 안정적이고 유복한. 가정환경에서 태어나는게 최고인거같아요
가정사존나 불안해서 저는. 집에서 팅겨져 나와 이일한거거든요 제가 행복한 가정 안정적인가정에서 자랐으면 굳이 발담궜을까요 어릴때 유학가거나 ㅂㅅ들안만나고 나름 잘살았겠죠 그냥 넉두리 써봐요 이일 너무 후회되지만 얘초에 발안들일수 없는 환경이었던거같기도 해서
진짜 어케보면 가정환경이 인생을 정하는게맞는거같아요 노력하에 달라진다고들 하는데
밤일하고 무기력 달고 사는언니많잖아요 환경이 만드는거죠 노력하는 것도 긍정적 에너지가 있어야되는데 걍 시체임... 가정적으로도 힘드니 우울 부정정서 존나 심하고 발전자체가 없음 게으르고 나태하고.. 환경은 절대적으로 중요하고 인생의 대부분을 결정함 바뀌고 싶으면 극히 노력해야되는데 쓰레기같은 환경이라 노력하기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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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 발담근거 후회안해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01.3. 11:39
저 밤일 8년차인데 참다 참다 요새 터져서 부모님한테 술취해서 화풀이햇어요 처음으로 하 나 정신과약먹는거아냐고 관심은잇냐 이러면서 울엇네요 너무 창피하고그래요
버블 2
· 24.01.3. 11:40
맞아요 그래서 멘탈관리 진짜 중요해요 저도 그래서 바짝 했다가 쉬었다가 반복중이에요 일하다 보면 자괴감들때도 많고 우울감 무기력함 다 오는데 잘 극복해서 돈 필요한만큼 벌고 이바닥 빨리 뜨는게 승자같아요 근데 그만큼 지출도 많고 씀씀이도 커져서 이걸 잘 제어하는 언니들이 승자일 거 같아요 대부분은 얼마하다 다 돈도 못모으고 나가떨어지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