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어리니 예쁘긴예쁜데 손님다룰줄도 모르고 그저 싼마이농담하면 다좋아하는줄알고 그러고있고 그러다 뒤에가서 꽁으로 자빠지고 징징거리는얘들 태반..아님 가게와서 두세번 찍어주면 그게 최고인줄알고 마담도 앞에서 우쭈쭈해주니까 기살아서 더그래요 옛날텐 특유의 나이좀있어도 배우같고 여우같고 고급진언니들 느낌이 아예없어졌어요ㅋㅋㅋㅋ그래도 보면 어린얘들은 금방사라지거나 텐에서도 수위조로 떨어져서 뒤에서 마담들이 다욕하고 이용해먹고 나이먹고 여우같고 여전히 에이스인언니들은 얼굴도못봄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