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이고 이런걸 떠나서 그냥 마인드 차이인거 같아요 저도 예전에는 진짜 어딜가나 이쁘다소리듣고 연예인 제의도 많이 들어오고 했었는데..그때는 저도 어릴때라 연락안하면 지랄염병나고 우쭈쭈해주는 남자들만 만나고 해서 버릇이 나빴었는데 지금은 살쪄서 망이지만..ㅋㅋ지금의저는 그냥 타이틀 없이 그냥 만나서 밥먹고 연애하고 외로울때 옆에 있어주고..그런사람들을 여럿만나고 연락은 신경 잘 안써요ㅋㅋ이사람이 나한테 얼마나 마음이 있고 이런거보다 제 위주로 제 기분에 따라서 섹스 잘맞는 남자 한명..밥혼자먹기싫을때 부를 남자 한명..뭐 이런식으로 연락 이런거 신경안쓰고 타이틀 부여 안하니까 속편하던데여..ㅋㅋ 예전에 많이 만나보고 진짜 마음 깊이 사랑도 해보고 경험치가 쌓이니까 그런건 이제 신경 안쓰게 되더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