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엄마쪽할머니가 남아선호사상 개심해서
저랑 친언니 심하게차별하고 남자쪽 애들은 엄청챙기고
전 트라우마 까지생겨서
할머니 극혐해여 어릴때너무무서웠고요
시골만가면 눈치보면서 지냈고요 엄마가 저놓고 어디라도 가버리면
불안증상까지 생겨서 무서워서 있을수도없었고
냉장고함부로 열었다고 욕처먹고
치약막짰다고 욕하고 그냥 뭘해도 지랄지랄 트라우마기억으로
두번다시 보고싶지않음여 죽어도 눈물한방울도 안나올듯여
그런차별심한 할머니한테 자란정도면 ㅠ얼마나 구박당했을지 알만도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