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류친구 안만들다가 한명만들었는데 예쁜데 조울증에 자기비하 자기연민 동정심유발 지팔지꼰 감정기복 올라올때 남자든 여자든 만만한 동생들한테 전화해서 감쓰짓....걍 레전드. 팔자가 왜 기구해지는거냐면 이런 방식으로 스트레스 풀다가 인생 꼬이는거였음. 남자괴롭히고 감쓰짓하는것도 결국 여자만 위험해지는 지팔지꼰임. 글고 외모정병..맨날 못생겼다하고 다님서 아냐 너이뻐 날씬해 이런 말 듣는다고 문제가 해결되요? 성형외과랑 정신과 상담치료 피부과 자존감 올릴수있는 다른 일들 도전 책읽기 여행 등 망상병걸려서 생각만하고 굳어있지만 말고 몸 움직이고 행동 해야 뭐든 해결이되는건데. 아무이유없이 눈물나는게 우울증이라지만 분명 다 원인이 있음. 해결하거나 아님 내려놓고 당당하게 사는게 낫죠 이왕 한번사는거 정병없이 맑은 정신으로 삽시다 그언니 대학도 잘나오고 친구도많았었는데 어느순간 정병걸리고 사회성도 빻아져서 다 손절당한듯. 휴 저도 저 언니랑 증상 개비슷했는데 거울 치료싹받았네요 와 그냥 정신병은 외모랑 아무 상관없어요 진짜 제발 그냥 인간이 뇌랑 마음이 망가져버린거임 외모탓 나이탓 그만........
버블 1
· 25.02.9. 16:54
개씹ㅇㅈ
글쓴버블
· 25.02.9. 16:56
@버블 1 요즘 다들 성형해서 얼굴로 화밍보다는 성격이나 자주하는 말(부정적인말들) 특히 외모정병 ㄹㅇ 로 찐 화밍시그널이니까 반드시 아닌척이라두 하고다녀야함 ㅠㅜ 전차라리 외모 관심없는척하기로했어요 자꾸 외모관련된 일하냐 이딴질문 들어와서ㅠㅜ
버블 2
· 25.02.9. 16:59
언니 글 보면서 자기반성 하게됨요.. 내가 지금 하는게 내팔 꼬는거고 저나해서 징징 감쓰… 못된거 아는데도 눈가리고 아웅했었어요ㅠㅠ운동하고 좀 정신을 다듬어야겠네요
글쓴버블
· 25.02.9. 17:24
@버블 2 저도 억울함 복수심때메 감쓰하고 지랄병 했었는데 결과는 분조장걸리고 지팔지꼬밖에 없더라구요 존나 피해자 인생이지만 체념하고 앞으로 좋기만 기대하는게 낫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