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지금 스폰이 진짜 좋아했던 아가씨 있었는데 4년?정도 들어앉다보니 심심해서 그런지 약을시작했대요 알고있었는데 너무 좋아해서 모르는척하다가 그여자가 약하고 호텔로 부르는데 몇시간 섹스체위 해달라는대로 하고 내려가고있으면 전화해서 죽을거같다고 발악해서 얘죽을까봐 또 가고 나중엔 진짜 정떨어졌는데 얘진짜죽으면 씨씨티비에찍힌거 걱정되서 또가고 가면 섹스요구하고 잠안자고 3일을 하고 3일지나고나서는 계속 호텔불나서 와서 꺼내달라고 계속전화해서 와이프도 의심하고 본인도 더 못만나겠더래요 그여자 인스타도알고 팔로도 많고 멀쩡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