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티인데 하루종일 지랑 밖에서 데이트해야한다는 놈 두번봤는데 하루에 전화 2통씩 처거는 놈 지가 먼저 가게처온다해놓고 안오고 연락싹씹는 놈
착하게 살아와도 항상 인생에 도움안되는 또라이들만 걸리는듯..가만있어도 용돈주고 명품사주고 차사주는 인생에 도움주는 사람은 나만 만나기힘든가봄
버블 1
· 6월 19일 06:19
쎈언니 되면 병신들 걸러져요 포기하고 평생 티공하는중이지만ㅋ
글쓴버블
· 6월 19일 06:40
@버블 1 저도 그래서 티공중...
버블 2
· 6월 19일 06:36
가만 있어도 갖다 바치는 사람은 존나 극소수인데 커뮤글들 너무 곧이 곧대로 믿지 마셈 시녀마냥 굽신대고 눈치보고 비위 다 맞추면서 받는걸 공주마냥 가만있다 받았다고 하는 언니들 개널렸음
버블 1
· 6월 19일 06:42
@버블 2 ㅇㅈㅇㅈ세상에 공짜읍서요 상간녀소송 당하는경우 토해내는 경우도 많을듯
글쓴버블
· 6월 19일 06:43
@버블 2 옆동네에 용손한테 자가로 된 빈밉 살라고해주고 운전면허없는데 학원까지 보내주면서 차사주고 한달에 몇천받는다는 글보고 그냥 받지는 않을거같다고 생각하기는 했어요..ㅋㅋ
버블 2
· 6월 19일 06:50
@글쓴버블 아 옆동네 글은 그냥 유튜브 보듯이 재미로만 봐야대요 저기는 진짜 숨소리도 구라같은 언니들 넘 많음 자가빈집 살아라 = 내 집이니까 내가 가고싶을때 아무때나 맘대로 갈거다. 면허따고 차 타고 다녀라 = 부르면 오고 기사로 부리겠다 돈 받는거야 뭐 어차피 떡값이고 계약이니까ㅋㅋ..
글쓴버블
· 6월 19일 07:08
@버블 2 와 역시 그냥 돈받는건 없나봐요 옆동네보면 가관도 아니라 언니말대로 재미로만 보는게 맞는듯ㅋㅋㅋ관종으로 유명한 용ㄲ도 밥만 먹고 돈받는다고 구라치면서 맨날 일기쓰는데 몇년전에 호텔간 사진 올린거 뽀록났고 웨이터가 100억을 벌었다질않나 아까는 두달만에 4억을 벌었다질않나 진짜 저 동네 허언증냄새에 질식함ㅋㅋㅋ
버블 2
· 6월 19일 07:10
@글쓴버블 차라리 빚 4억이라 하는게 더 믿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저긴 그사세에요 보고있으면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