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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7월 4일 15:25
엄마도 못믿는다 시발 - 익명 커뮤니티
엄마도 못믿는다 시발
가방준거 신나게팔러갔는데 짭이란다
팔고 성형돌리규신나게쉴려했는데 눈물이난다
인생
버블 1
· 7월 4일 15:40
ㅠ엄마가 짭들고다녀서 뭔가 슬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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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7월 4일 16:11
엄마가 사준 가방팔고 성형 돌릴려는 딸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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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7월 4일 16:12
@버블 2
사준거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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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7월 4일 16:13
@버블 2
진짜화가날려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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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7월 4일 16:22
ㅋㅋㅋㅋㅋ 뒤통수맞은기분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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