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게 뼈가 있고 저를 저격하는 식으로 말하고요 그냥 강아지랑 놀고잇는데 제가 강아지한테 내가 너의 충신이다 이런 멘트 치면서 장난치니까 개한테 가스라이팅 당하는거같다 너 그러라고 키운거 아니다
이런말을 하고
출근하고 온 다음날 바로 이후로 저한테 티나게 어색하고 서먹하게 굴질 않나 용돈을 올려주겟다고 강력하게 말하질 않나 행동변화가 이상해요
제가 회사때문에 우울한거나 이렇게 물어보니까 아니야 내가 죽고 난 다음에나 알게될거야 이런 대답을 하는데 너무너무 이상해요
솔직히 짜증나고 소름돋아요 전에도 흥신소로 조사한적 있는데 그 이후로도 꾸준히 저 일 그만둿나 아닌가 조사하는거같아서 소름돋아요 집에서 주는 용돈이나 제가 일반 알바해서 제가 원하는거 하기에는 한계가 큰데 일 그만둘 생각도 없고 서로 개인 사생활은 각자 알아서 잘 하겠거니 덮어두려고 하면 되지 뭘 그렇게 파헤치려 드는지 참 이해가 안가네요
버블 1
· 24.10.14. 19:22
뭔가 아시는거 같은데요ㅜㅜ 출긍하면 안댈거가타여
버블 2
· 24.10.14. 19:32
독립하셔야될둣
버블 3
· 24.10.14. 19:35
정신과 상담받아보세요 혹시라두
버블 6
· 24.10.14. 19:44
@버블 3 조현병같음 계속 가족들이 뒷조사한다는 글 올라옴
글쓴버블
· 24.10.14. 20:04
@버블 6 아 ㅋㅋ 조현병은 무슨 ㅋㅋ 언니도 집에 같이 사는 가족이 자꾸 저렇게 찝찝하게 행동해보세요 진심 피말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