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요 저 주유소 들렸다가 주유소에서 기름넣어주는 여자애가 넘넘 이뻐서 게속 넋을잃고 처다봤어요
에지간하면 이쁘단소리 잘안하는데 너무이쁘고 인형같애서 왜이런곳에 있을까싶어서
음료수 마시면서 힐끔힐끔 보는데
띠동갑넘어보이는 한남이랑 장난치고 팔짱끼고 어깨동무하는게 커풀인듯요ㅠ
정말 쟤는 어느기획사에서라도 스카웃하겠다 싶더라구요
근데 벌써 본인이 ㄴㄴ 했을수도있구요
나이는 그때 이십대 초중반?
벌써 5년이상 된이야긴데 너무 빛나는외모라 잊쳐지지가않는 얼굴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