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강남 소형룸 다니는데 저만 친구 없고 혼자출근하고 퇴근하고 언니들은 다 삼삼오오 어울려다니거나 꼭 친구랑 같이 쌍으로 다니네요 그냥 단순히 인사하고 아는척하는거 말고 친한친구랑 다니는거 말하는거.. 대형처럼 뭔가 독고다이하면 안되거나 그렇게 하는 사람도 없게 분위기가 그래요..혼자다니는 언니는 없는듯해요.. 혼자온신규언니들은 하루이틀있다 그만두고 안보이고 결국 친한사람 많고 오래다닌 고인물들만 남고..이게 소형가게는 어쩔수 없나봐요.썩은 관습이라고 느껴져요 어찌보면 제가 친구하나없이 혼자 다니고 있으니 참 당돌하단 생각도 들어요 ㅋㅋ
버블 1
· 24.06.25. 19:50
헐 언니 저두여 ㅋㅋㅋㅋㅋㅋㅋ 다 가게서 친해져서 여행도 다니고 하드라구어 ㅋㅋㅋㅋ 그런거 보면 부럽긴함 ㅠㅠ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