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ㅅ같은 소리인거 아는데 일반인남친이 저 이쪽 일하는거 알았어여... 헤어지자고 하루에도 몇번씩 말하는데 헤어지지 못하겠다네여.. 다시 정신 차릴때까지 옆에 있을거라고 더 깊게 이쪽에 빠지지않게 말해줄 사람 저 주변에 자기 밖에 없다고 자기가 있어야한다고 그러네여 일 나갈때마다 이미 말하고 가는데 일하느라 연락안 돼면 다음 날 히스테리가 심해서... 일 그만하라는 말은 안하는데 혼자 스트레스 받는 모습 보기도 힘들고 헤어지고 싶은데 맨날 붙잡고 기다릴거라고 하는게 마음에 걸려서 헤어지기도 힘들어여 어떻게 해야할지.. 쓴소리와 조언 부탁드려요 언니들..
버블 1
· 7월 10일 12:19
BEST나 구질구질하게 살기싫고 돈 벌거니까 꺼져 ㄱㄱ 라고 해요 매몰차게 말해야됨
버블 2
· 7월 10일 12:20
너가 돈 줄거 아니잖아 나 돈 벌어야해서 어차피 못 그만둬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니까 헤어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