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한건가요? 손들 3명 언니 3명(저포함) 젤 나이많은 손 젤나이 많은 언니가 상석에 앉았고 양 사이드에 저랑 다른 언니 손놈들 앉아있었어요 근데 제 손이 잠들어서 저한테 기대있는거에요 ㅠ 그래서 진짜 꼼짝도 못하고 자세도 구부정하게 있었는데 상석에 있는 언니가 화장실간다고 제 자리로 지나갔다가 제가 앉아있는 자리로 또 오길래 언니 저쪽으로 가셔야할거같아요 이랬는데 상석 손이 싸가지 없는거 아니냐고 언니한테 저쪽으로 가라는게 뭐냐고 이런싣으로 장난반 진심반 섞어서 말하더라구요 글고 그 언니도 표정이 개썩어있길래 제가 싸가지 없이 말한건가 싶어서요.. 제 팟이 저한테 완전 기대고 자고있었어서 다리 비켜줄수도 없는 상황이였고 ㄴㄷ라서 자리도 개좁은 상태였어요 ㅠㅠ
버블 1
· 6월 22일 05:02
엥 아니요.......거지들이랑 늙은언니가 이상한거같은데
글쓴버블
· 6월 22일 05:07
@버블 1 그래여? ㅠ 다행이네용..
버블 2
· 6월 22일 05:04
저쪽으로 가야되는건 맞는 상황이긴한데! 말투가 싸가지없었던거아니에요? ㅜㅠ
글쓴버블
· 6월 22일 05:06
@버블 2 ㅠ 아니에요 ㅠ 글로 보니까 너무 딱딱한거 같긴함데 최대한 조심스럽게 말했어요 ㅠ 표정도 ㅠㅠㅠ 저 같은 언니들한테 피해 끼치는거 극도로 싫어해서 말투나 표정이 문제는 아니였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