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 못채우고 들어가서 2백도 안되네요 ㅋㅋ 요즘 새벽 6시반에 일어나는데 밤일할때는 종일 누워만 있고 하는거 없이 하루가 지났었는데 지금도 하루가 금방 지나가는건 맞는데 일주일이 정말 금방 지나가요 매일매일 지옥철에 끼어 출근하고 퇴근하구 진짜 똑같고 지루한 하루네요 근데 밤일 할때도 지루했던건 마찬가지 단지 조금 달라진게 있다면 건강상태요 규칙적인 생활 하니 건강이 좀 좋아진게 체감이 되고 낮일은 쉬고 싶다고 쉴수는 없으니 괴롭긴해요 뭔가 살아있는 느낌은 있는데 아직은 일 적응이 다 안되서 한번씩 실수하면 괴로워요ㅋㅋ 오히려 낮일 하고서 술 더 마시는듯요 퇴근후 맥주 자꾸 마시네요 그래도 출근은 항상 30분전에 해요 밤일할땐 너무너무 나가기싫어서 일주일2번3번 나갔는데도 지금보단 많이 벌었지만 참ㅋㅋ 금융치료 안되고 뭐 그러긴한데 그냥 평온해요 토요일만 밤일 갔는데 요즘 ㅂㄷ도 단속심한거 같고 확실히 낮일 월급으론 생활이 힘들긴 하네여
버블 1
· 24.06.30. 22:01
저 낮일3개월채우고 때려치웠어요 ㅜ 투잡할시간도안되서
버블 2
· 24.06.30. 22:07
22 저두요ㅜ
버블 3
· 24.06.30. 22:30
저는 1년하고 때려치웠는데 몸 적응하는데 두달 걸렸어요 두달 후 부터는 밤에도 일 같이하니까 통장 두둑햐지더라구요 그땐 그만두고 넘 후련했는데 지금은 후회해요 힘들어도 잘 버텨봐요 절대 다 득이되지 실은 없어요 한달 안채우고 200 많다 느껴요 잘들어가심
버블 4
· 24.06.30. 23:49
그쵸 언니..ㅜㅜ 저 그생활 5년째요.. 살14키로찜요 ㅜㅜㅜ 맨날 일주일이 전쟁이고 정신없어요 낮일로는 확실히 생활하기 힘들어요ㅠ 저도 낮일하고 술 더 먹어요 ㅋㅋ 전업땐 술 입도 안댓는대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