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만 친구한테 콩만한 혹이 생겼어요.. 불편했을텐데 말도 못하구ㅠㅠ 잘 살아도 2-3년 사는 동물에다가 마취를 버텨줄지도 모르는 작은 몸이라 딱히 병원 다닐 생각도 안했는데… 막상 혹 만져지니까 덜컥 겁부터 나더라고요 아직 1년도 안살았으니.. 수술 하는게 맞겠죠?ㅠ 에휴ㅠㅠ
버블 1
· 24.11.14. 06:26
언니가 이렇게 생각해주니까 햄스터도 수술 잘버틸거에여!!! 화이팅!!!!
글쓴버블
· 24.11.14. 06:43
@버블 1
고마워요 ㅠㅠ 수술시켜줄게요
버블 2
· 24.11.14. 06:30
검사해보고 생명에 지장줄정도 아니면 그냥 사는것도 좋아요… 오래살아야 2-3년인데 수술후유증으로 빨리죽는애들이 더 많아사..
글쓴버블
· 24.11.14. 06:44
@버블 2
2-3년을 살아도 편하게 살게해주고싶어서요
버블 2
· 24.11.14. 06:50
@글쓴버블 그 혹이 아프지만 않으면 햄스터는 편해요.. 보는 인간 마음이 불편한거죠. 햄찌는 수술하는게 더 힘들수 있어요. 동물은 아프다/안아프다 만 알지 그외는 몰라요.
버블 3
· 24.11.14. 06:58
마음 이쁜언니. 애기 수술 잘되었으면 좋곘어요
글쓴버블
· 24.11.14. 07:16
@버블 3
고마워요
버블 4
· 24.11.14. 08:17
수술시켜줘요 흑흑..안그래도 수명 짧은데 남은 생이라도 편하게 살다 가면 햄찌한테도 좋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