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1살연하에요 저 뻔히 일하다가 일쉬고있는거 알면서 총 세번만난건데 2주동안 맨날 저나2시간씩하다가 두번째 보는날 사귀재서 그날 우리집에서 이틀동안 같이있었어요 그때 대부분 비용은 걔가냇고 대충 18만원..?썻을듯 저도 3마넌정도 삿어요 ㅡㅡ 그리고 다음에 지 돈많이벌었다 자랑질하다가 내가 디퓨저 없다니깐 지가 사준다는데 오프라인에서 사재요 그리고 벚꽃 보러갈때 강아지옷 이쁜거봤다고 했더니 그건 시켜줌; 그리고 이번에 놀땐 제가 머 볼거 예매는 내가한다고 해서 제가 냇구요 ㅅㅂ 이정도면 아예 안낸것도 아니자나요?? 내가 예매한다니깐 담날 놀건 지가 할게 이랬음 글구 그날 그때 밥은 걔가 먹고싶은거 먹고 걔가 냇구 담날되서 올영가자 했져 디퓨저 사야되니깐 그래서 지도 살거있대서 걔꺼 먼저 고르고 내가 디퓨저 어딧지 하면서 고르니깐 엥 이거사러왔어? 이지랄.. 그리고 제꺼 겨우 2마넌치 더 고르고 내가 쓰고있는거 지도 살까 해서 내가 걍 내꺼 새거줄게 하고 주고 그담에 무인으로 계산하는데 멈칫하더니 내가이거 시원하게 살게 고기 누나가사 이지랄하는거에요?ㅋㅋ 지물건도 있으면서; 그리고 카드놓고왔다면서 카페로 결제하고 다음에 걔가 원래 예매하기로 한곳 가서 놀고 나서도 계산할때 멈칫.. 카드없어서 안돼? 이랬더니 아 카페로 해야지.. 이러고 고기먹는데 부족하다면서 추가까지함 그리고 다먹고 아? 잘먹었어! 이럼... 올영+놀것 보다 더나옴..ㅋㅋ 이렇게까지 계산적이게 데이트하고싶지않았는데 얘가 먼저 어이없게 나와서 저도 하나하나 다 따진거임 별로 만나지도않았는데 이걸로 글쓰는 제자신도 비참한데 이게 맞나요..?ㅋㅋ 이상한거 맞죠
버블 1
· 4월 1일 09:21
네 여따가 글쓰게 만든다는거 자체가 상종할 가치도 없는놈임 남자는 지가 진심으로 좋아하면 여자한테 다 퍼줘요
버블 2
· 4월 1일 09:26
@버블 1 2 이런생각조차 안나게하는 남자를 만나야됨
글쓴버블
· 4월 1일 09:26
@버블 1 하..근데 아직 만난지 얼마안되서 그런건지 근데 보통 초반엔 남자가 대부분 내는게 맞지않나요?ㅜㅜ 할거다해서 그런가 심지어 저는 아예 안낸것도 아니라 더 어이없네요..
버블 4
· 4월 1일 09:45
@글쓴버블 그정도 마음은 없는듯요... ㅠ
버블 3
· 4월 1일 09:34
진짜로 언니 좋아했으면 이것저것그냥 다 사줄껄요?
글쓴버블
· 4월 1일 09:38
@버블 3 말로는 옷사러가자 머사자 전여친 명품백 사준거 말하고 ㅋㅋㅅㅂ 그래놓고 막상 겨우 올영가서 몇개골랐더니 밥사라는거 개오바맞는거죠 만약 옷사러갓으면 밥은 나보고 내라하겠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