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사람들이 그 여캠보고 어디 부양할 가족 있는거 아니냐고까지 하잖아요ㅋㅋ 근데 실은 본집도 부족함없이 사는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도 중산층정도일걸요ㅋㅋ 생각보다 야망이 꽤 큰 스타일이였더라구요 잘번지 2년정도 된건데 벌써 돈 어마어마하게 모은거하며 별풍 그렇게 벌면서 공구하고 주식하고 돈 불리고 모으고 하는게 보통 아니더라구요
방송에서도 돈 얘기뿐이고 주식정보도 열혈들이 알려준다고 하더라구요
어떤 사람이 10개쏘고 흙수저라 평생 일하며 살아야하는게 슬퍼요ㅠㅠ 이러니까 그 여캠이 그럼 저한테 천원 쏘지 마시고 그 돈 아껴서 본인 맛있는거나 사드세요~ 이러는데 뭔가 차갑다고 느껴졌었어요 그냥 힘내세요 이런말 들을라고 쏜거 같던데 저한테 천원 쏠 시간에 이 돈 아끼세요 이러는게ㅋㅋ 나쁜건 아닌데 그 말투랑 그런게 뭔가 좀ㅋㅋ 전 그 때 좀 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