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다 한심한 사람 있을까요 ㅎㅎ
이십 초중반
대학 안간다니까 부모란새낀 등록금 돈굳었다고 좋아함
그리고 집에서 쫓아내서 얼떨결에 돈 필요해서
맘급해지니까 혼자 전전긍긍하다 어쩌다 화류발들임
애초에 집에서 쫓겨나지만 않고 대학이나
유학이러도 보내줬으면 이상하게
화류에 발안들였을거임
그래 첫단추부터 틀렸었지 ㅋㅋㅋㅋ
그러다 여기저기 가게 돌아다니고 어찌저찌 돈은
그냥저냥 모았으나 할줄아는거 없는 고졸짜리
부모덕없는 인생임 나이도 스물후반
일하다 정병 쎄게오고 기댈대도없고 가족?
솔직히 고아사주랑 똑같음 아얘단절하고
지원받은거 어릴때부터 일절없고 개학대 콩가루 방치가정 사회성 물론 좆창났고 학교 겨우 졸업함
응 심각한거 아는데 존나 방치하고 개퍄듯이 패서
이렇개ㅔ된건 부모도 할말없음
얼떨결 여기저기 치이며 돈모으고 나니 이십후반이네
ㅎㅎ ㅅㅂ 걍 이럴거면 해외로 입양이나 보내지
뭐이렇게 개 ㅈ같이 키웠냐 남의집 개키우는것만
봐도 나보단 정성들여 키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