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딱 한 번 놀러왔고 그 이후에 가게 온 적 없어요 자기는 잘 안 놀러간다면서,, 자기랑 같이 왔던 친구만 온다면서 온 적 없어요 일단 이거부터 저한테는 도움 안 됨 팁을 주는 것도 아님 근데 계속 제가 본인을 이성적으로 맘에 들어하는 줄 알아요 저랑 나이 차이가 20개도 넘는데 ㅋㅋㅋㅋ... 계속 "둘이 같이 있을까? ㅋ" "이따 술 한잔 할까?ㅋ" 이 지랄 싸는데 진짜 역겨움 손님이니까 대충 일하면서 이야기 들어준 거 가지고 뭔 이성적 호감 ㅅㅂ ㅜ 하... 칼빵개놓고싶네 글서 자꾸 밖에서 보자 할 때마다 거절해도 안 먹히길래 스트레스받아서 돈도 못 버는뎅 왜 나가 이지랄 싸니까 물음표 두개 보내더니 "아 아냐ㅋ" 하고 연락 더 안 오네요 차라리 가게라도 와서 티씨 그 얼마 안 되는 거라도 처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