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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02.6. 11:52
여섯시에 손님 만나는데 진짜 괴롭 - 익명 커뮤니티
여섯시에 손님 만나는데 진짜 괴롭
하필 뻥 뚫린 고기집에서 ㅡㅡ
17살이나 차이나는데
뭐라생각할까요 사람들이
후 시벌 인생아
버블 1
· 24.02.6. 12:13
양심이있으면 좀 룸있는데서 빕사줘라 개새끼야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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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02.6. 12:18
언니 모어때여 저도 뻥뚤린 술집 밥집에서 30살 차이 할배 잘 만나써야 걍 철판 깔아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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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02.6. 12:22
사람들이 안 쳐다보던가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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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02.6. 12:25
쳐다보는데 어치피 두번 세번 볼사람두 아니구 신경 안써욥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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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4.02.6. 14:47
30살차이 할밴데 불편,싫은거 티안내면 더그래도돠는줄알고 술집밥집 오픈된곳만 델고다닐텐데 매번 감당해야하는 시선 언제아는사람 마주칠지도 모르는건데.. 룸쪽으로 예약하게 길들이는게 낫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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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02.6. 15:25
룸도가여 ㅠ 귀찮을땐 할배보고 밥집 정하라해서 밖에서 보는데
간혹 홀식당 가더라구영 전 걍 크게 상관없구 뭐 밖에서 뽀뽀하고 손잡는것도 아니라 남들 시선의식안대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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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4.02.6. 12:40
원래는 걍 아빠랑 할아버지로 볼텐데 언니가 너무 눈에 뛰게 이쁘면 좀 그럴수있죠 수수하게 가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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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4.02.6. 14:45
룸에서 좀 사주라 할배야 ㅠ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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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4.02.6. 14:45
돈 마니 쥬면 걍 철판깔아요 ㅋ 고등학교 때 선생님과 오랜만에 밥 한끼라고 자기세뇌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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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4.02.6. 16:07
17살차이는 뭐 그척저럭 손놈이 흰머리만 없으면 괜찮을걸요? 언니 동안이에욮?
저 24살차 할배 잘 만나요 밖에서 아빠인척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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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4.02.6. 19:57
하하 제가 늙어지면 되던데요? 하하! 체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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