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돌리다가 이병헌 영화 하길래 채널딴데로 돌렸는데 이민정 생각이 나더라구요 예전엔 약간 못났다고 생각했거든요 얼마나 절절매면서 사랑하길래 남편이 신혼 임신중에 같은 연예계 어린여자랑 딴짓하고 또 나중에 중국인가 일본 부자 아줌마랑 공식행사에서 딱 붙어다니는걸 옆에서 지켜보면서사나; 못났다 못났어 라고 생각했는데 나이 들고 다시보니, 가정유지하고 애키우고 본인 커리어 유지하고... 보통내기가 아닌것 같아요 어쩌면 이혼안하고 그러는게 그사람에게 자존심일수도 있을거고... 이번에 둘째 임신까지 하고 ㄷ ㄷ 둘 사이는 여전히 좋은가봐요
버블 1
· 23.12.11. 18:03
연예인 자체가 보통 멘탈로 못하죠 진짜 게다가 본인도 유명한 탑급 정도이니 뭐 말 다한듯요
버블 2
· 23.12.11. 18:05
보통 멘탈이 아니다222
버블 3
· 23.12.11. 18:11
저는 예전에 라스보면서 그생각했어요 그냥대단하다 이생각..근데 둘째까지 임신한거보면 이게사랑인가싶기도하구요
버블 5
· 23.12.11. 18:28
2 진짜 찐사랑 특히 품어주는(?) 그런 사랑같아요 대단
버블 4
· 23.12.11. 18:26
부부사이는 둘만이 아는거죠뭐
버블 9
· 23.12.11. 20:53
222
버블 6
· 23.12.11. 18:38
찐사랑이라니 아직까지 사랑 그런게 남아있진 않을것같고 그것도 임신했을때 외도한건데 이병헌 많이 좋아한것같긴 했는데 그건 과거고 이병헌 뽑아먹을게 많잖아요 이병헌이 이미지 ㅂㅅ으로 나락갔지만 배우 커리어 위치 그리고 둘조합의 명예요 그리고 아이 미래와 타이틀까지 이병헌이 멈출린 없고 이민정 대외적인 자존심에 한번더 금가게 하는 사고 한번 더치면 애크고 조용히 이혼 할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