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설명부터 하자면제 파트너는 지명이였구요제팟이랑 그 아가씨도 원래 알던 사이였어요그아가씨랑 방본거 기억나는건 2번 정도..??그날 방에서제팟이 저 예쁘다고 돌림노래를 4절까지 부르긴 했어요xx에서 얘가 젤 이쁘지 않냐고 막 그래서제가 계속 파트너 입막고 그만하라고 하고 그랬어요 가만히 듣고만 앉아있지 않았음같이 들간 그 아가씨가나한테 강요하지마~ 나도 내 기준이 있어 이러길래내파트너 오바 제발 그만 이라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근데 갑자기xx에서 젤 이쁜건 아냐~ 그래도 뭐 저정도면 이쁜 축이지이러더라구요;실제로 제가 이쁘든 안이쁘든 상관 없이 면전에 할말은 아니지 않나요?저에대해 어떻게 생각하건 말건 그사람 자유고 관심도 없는데면전에 대고 저런말 하는건 예의가 없는거잖아요제파트너가 계속 그래서 듣기 싫을 수 있는거 아는데제가 공주처럼 가만히 듣고만 있던거도ㅠ아니고못하게 막고 그랬는데 손님도 아니고 아가씨가 사람 얼평을 대놓고 하다니 ㅋ어이없더라구요 제가 예민한가요?그리고 제가 이 아가씨 기억하는 이유가예전에 한번은 방 들어가서손놈들이 저한테 쟤는 어려서 어쩌구~ 하니까그렇게 어리지도 않아이러는거에요? 저는 그아가씨 그때 처음 봤는데 ..ㅎ제 나이가 몇살이건간에 이것도 굳이 할말은 아니지 않나요 ㅋㅋ기분나빠서 제가 예민한건지 한번 글 써봐요 ㅠㅠ
버블 1
· 23.08.19. 19:46
예민한거아님요 그언니 존나꼬인사람인가봐오ㅋㅋㅋ 질투많고 자존감낮고,, 윽 원래 자존감낮은 사람들이 그래요~
버블 1
· 23.08.19. 19:47
말투가 그냥 ㅈ같은듯
버블 2
· 23.08.19. 19:49
제 기준 존나 미친년이예요 일하러 왔음 지 일이나 하지 ㅅㄴ이 언니 이쁘다는데 지가 뭔데 거따가 얼평을 하고 자빠졌어요? 자존감 존나 낮은ㄴ같네요 그리고 전방에서 하는짓도 지가 마담이야 뭐야 아가리 닥치고 지 위치를 똑바로 알라고 하고싶네요
버블 2
· 23.08.19. 20:16
지명 뺏기고 싶나 팍씨
버블 3
· 23.08.19. 21:24
언니 입장에선 기분 나쁠듯해요 근데 그냥 그언니는 워낙 자기감정에 솔직한 스타일이고 자꾸 언니 파트너가 답정너처럼 대답 강요하니까 그언니 딴에는 오히려 나름 미화시켜서 대답했다고 스스로 생각할듯해요 언니 맥이려는 의도보다는 그냥 원래 아닌건 아니고 빈말 못하고 자기눈에 맞으면 맞고 인정하고 칭찬하고 그냥 그런 성격들이 있어요 언니 파트너가 자꾸 대답 강요하니까 한말일수도… 아니면 성격이 자기가 냉정하게 아니라도 생각하는건 확실하게 딱! 말해야 직성 풀리는 성격들이 있음 이게 꼬여서 그런게 아니라 또 반대로 자기눈에 맞으면 아낌없이 칭찬하기도 하는 성격?
버블 4
· 23.08.19. 21:50
언니 초면에 할말해야직성풀리고 솔직한스타일? 그건 솔직한게아니라 그냥 이기적이고 무례한거에요,,,뇌에 필터없이 그냥 말하는거자나여,, 제가보기엔 멕이는거같은데 악의없이 그런거라면 무식한거고요
버블 6
· 23.08.20. 01:38
22 이기적이고 무례한거죠 ;
버블 5
· 23.08.20. 01:37
헐 엄청 엄청 기분 드러운거 아닌가여..? 보통 당사자 앞이면 저런말 안하지 않나여? ;; 제 기준 미친년이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