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제가 잘못한건가요?아니 막말로 지들이 낳아놨으면 책임을 지던가 결혼했는데 딱보니 애비새끼 정상 아니다 싶음 피임을 제대로 하던가 피임을 못했으면 수술을 하던가 무작정 싸질러놓고 그래도 내가 너 이만큼 키워놨잖냐 이지랄 진짜 진절머리 나요지가 애비새끼랑 싸우던 죽이던 담판 지을 생각은 안하고ㅠ맨날 애비새끼 지랄 발작할때마다 증말 저양반은 왜저런다니... 저한테 이지랄 떠는거 넘 역겨워서 제가 그랬거든요 뭐 저보고 어쩌란건지? ㅅㅂ이건 엄마가 선택한 삶이고 엄마가 이렇게 만든거고 나도 원치 않는데 태어나서 지금 이모양 이꼴로 살고있는거 아니냐 괜히 그걸 나한테서 답을 찾으려 하지 말라고그러니까 서운하대요 울대요? 중간에 뭐 더 많긴 한데 대충 말하자면 알콜중독이라 제가 나중에 알콜성 치매 걸려도 난 돌볼 생각 없으니 알아서 술 작작처먹으라고 하니 내가 왜 누구땜에 이렇데 됐는데 이지랄하도라고요 ㅋ....자긴 이혼도 안하고 저땜에 버틴거다 이거죠 ㅎ 존나웃겨쨋든 그래서 혹시 그때는 피임약 사후피임약 그것도 아님 낙태수술 그런게 없었냐? 하니 있었대요 그래서 그럼 결혼해서 애비새끼 저지랄인거 알면서도 꾸역꾸역 나 낳은거네? 피임이던 수술이던 할수 있는거였는데? 이러니 아무말 못하더라구여 아 진짜 좆같아요 가족 끊어내면 그만인데 또 사정이 있어서 그러지도 못하고.. 없는거처럼 살긴하지만 진짜 욱하고 올라올때가 많아요아 ㅅㅂ
버블 1
· 23.07.6. 10:49
맞는말씀이신데요..알콜중독..온가족 병들게하는 병이죠..
버블 2
· 23.07.6. 15:42
싸질러놓고 자식탓하는 부모는 존나 어리석음 지가 낳아놓고 왜 자식탓
버블 3
· 23.07.6. 18:57
그 시절은 지금이랑 달라요 여자는 이혼하기 쉽지 않고 돈벌 방법도 별로 없었어요
버블 4
· 23.07.6. 19:53
222 그 시절 여자들이 지금 우리세대만큼 교육 받고 정보도 많지도 않고 이혼녀라는 자체가 무슨 주홍글씨마냥 따라다녔어요 엄마도 그냥 한탄하는거지 딱히 해결방법을 알려달란건 아닐거에요 언니도 감정쓰레기통 당하는거같아 힘들겠지만 너무 입에 칼물지마요 그럼 언니도 힘들어져요 ㅠㅠㅠ 토닥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