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밥해주나 ㅋㅋㅋㅋㅋㅋ 넘 웃겨요
왜 지들 주제들를 모르는걸까요
친구가 9살많은 여우같은 남자만나 결혼했는데요
시엄니가 내친구 아직 젊은데 애기 낳으라고 닥달하고
왜 안 낳냐고 생리까지 체크하고 간섭하더라고요
결혼하는 순간 인간대접받는게 사치가 되는것같아요
글구 어느날 식당서 밥먹는데 분유광고가 나왔는데
옆테이블 중딩애는 있을것같은 노총각 한남 무리들이 모성애도 없냐면서 애는 엄마 젖먹어야지
자기도 엄마가 모유줬다고 가슴수술해서 못주는거다
모유먹여야 건강하다 지들끼리
저런 여자 만날까 무섭다고 타령하는데
술담배하고 나이먹은 정자는 생각안하고 모유타령
진짜 밥맛뚝 으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