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2,여2 들어가있는 방이었고 아가씨 다 맞춰놨는데 손님들이 각각 날개 한명씩 아가씨 추가로 앉히려했나봐요
근데 그방에 같은 사무실 언니가 들어가서 이미 일중이라고 해서 안심하고 들어갔거든요 (근데 같은 사무실 언니 이름이나 얼굴은 몰라요 워낙 사무실이 커서;; )
저랑 다른 사무실 언니 한명이랑 같이 초이스 보고 둘이 되서 방 같이들어갔어요. 근데 방 들어갔는데 분위기가 아베크같고 거기있던 가씨들이 먼저 술게임주도하고 벌주도 샷잔 가득따르고 같이들어간 언니가 무슨말 하면 은근 꼽주고 갑자기 폰보라면서 지들끼리 불편한 분위기 조성하고 분위기가 너무 아베크같은거에요..
그래서 뭐지 방잘못들어왔나 우리사무실 언니 있다했는데.. 아베크방같아서 잠깐 방나가서 가게 실장한테 이방맞냐고 아베크아니냐고 그랬는데 아베크 아니라는거에요
근데 불편해서 담당보도 실장님한테 말하고 나왔거든요 알고보니 술게임 주도하고 불편한 분위기 이끄는 그 언니가 같은 사무실 언니었다고해서 좀 당황스러웠구여;;
그리고 며칠후 초이스보는데 어떤 언니가 절 미친듯이 째려보는거에요 그래서 뭐지??; 했는데 알고보니 그때 아베크방인줄 알은 그언니였던거에요 (원래 사람얼굴 잘 기억못해요ㅠ) 우리사무실에서 다른데로 옮겼대요
그리고 초이스보려고 가게에서 마주칠때마다 진짜 귀신처럼 째려봐요 요새는 걍 혼자있을땐 잠깐 보고 말다가 지친한언니랑 있으면 또 친한언니한테 속닥속닥하고 둘이 계속 날 쳐다봄…. 이게 지금 3개월째인데 걍 지역 옮길까요 원래 강남이랑 왔다갔다하는데 개스트레스받아요 그리고 이언니랑 같이 초이스보고나서 제가 방 들어가고 이언니 못들어가면 제 짐도 하나씩 이상하거나 없어져있어요 진짜 스트레스받아요ㅠㅠ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