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해서 대기실에서 옥수수셤차에 걍 몇 봉지 털어서 먹어여! 저는 좀 중증에 손떨림도 많이 심한데 이겨내고 몸&손떨림만 있는 편이라 이제는 다이소에 키티 약통 사서 귀엽게 영양제통인 척 가방에 넣고 막 털어묵음... 일단 제 건강보다 여기서 덜 떠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요 ㅜㅜ 그리고 어쩔 수 없이 손이 떨려요 그러면 상대가 먼저 추워? 이러거든요 그럼 오빠 미안 ㅜㅜ 나 오늘 감기약을 먹긴 했는데 후유증이 있긴 하네 🥺 이러고 말아여 ㅋㅋㅋ 그래도 옮기는 감기 기침 그런 거 아니구 그냥 어릴 때 A형 간염 앓은 이후로 주기적으로 오는 몸살인데 견딜만 하다구 짠 할까? 하고 자연스럽게 옥수수잔 들면 댐! 평소에도 술이렁 옥수수랑 비율 비슷하게 따라두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