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때
지방 룸바에서 처음 입문했는데
모던바도 아니고 찐 착석바였어요
수위도 뽀뽀 가슴까지 다 받아야했음
근데 티씨 만원 받았어요 그때 ㅋㅋ
언니들 6명 있었는데 5명이 20살이었고 1명이 21살이었는데 다 입문자였고
좀 이상하다 싶었던게 경험있는 언니들은 안뽑았음ㅋㅋ
하루에 ㄹㅇ5만원씩 벌고 손님들이 팁으로 10정도 줬었는데..... (5~6시간하고 하루에 20? 버니까 잘번다생각햇음 일반알바에비해 ㅋ
4개월동안 이상함을 몰랐던것도 ㄹㅈㄷ
공고에 급여 거짓말로 적혀있다고 어디서 들어서 엥 이렇게후려치기하는구나ㅜ 싶엇는데.........
ㅅㅂ
아직도좆같아요
거기 언니들 객관적으로 못생긴 언니들 한명도없었고 이뻤음
사기인거들켜서 지금 티씨10으로올렷다는데
어이가없서연^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