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하이언니 또 우네요
이시간에 오열……
저번엔 자해했는지 응급차도 왔는데
다들 안아팠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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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3.01.6. 23:14
옆집 하이언니 또 우네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3.01.6. 23:17
ㅜㅜ맘아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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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3.01.6. 23:19
듣는데 진짜 마음 아파요
저번에 경찰온 다음날엔 낮에 시끄럽게 해서 죄송하다고 포스트잇 붙여서 초콜릿 문앞에 뒀더라구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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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3.01.6. 23:45
맘은 착한언니네요..그러니 혼자 속앓이 매일하나바여 저도 슬프네요 공감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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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3.01.6. 23:38
옆집이면 스트레스받을만도 한데
연민느끼시고 언니 심성이 선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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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3.01.7. 00:07
왜 우실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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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3.01.7. 00:39
하이인줄은 어떻게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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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3.01.7. 01:08
22.. 예뻐도 하이아닐수도잇눈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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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3.01.7. 02:02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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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2
· 23.01.7. 15:2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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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3.01.7. 22:23
걸치고 다니는거…. 저 출근 준비할때 퇴근하는거
무조건 6시 전에 집 들어와여 뭐 하이 아니구 1부 가라오케 아가씨 일수도 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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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3.01.7. 00:43
남자랑 싸워서 그런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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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3.01.7. 04:41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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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3.01.7. 01:20
방음안되나봐요 언니가 착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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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3.01.7. 03:08
저도 일 초반 1년 퇴근하고 매일 울었던 기억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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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3.01.7. 04:1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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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3.01.11. 22:28
짜증날 수도 있는데 언니도 이웃 상황 고려해주시는 마음 천사같으시고 그 언니도 포스트잇에 ㅠㅠ 목놓아 울어도 안 가시는 슬픔이 본인 의지대로 컨트롤이 된다면 좋으련만... 에휴 마음 여린 사람들 항상 복된 일만 생기고 안 다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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