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좀 외진 빌라살아서 일부러 좀 떨어진데 스거든요 내리자마자 반대로 걸엇는데 한동안 서잇다가 좀 가더닟또 서잇다가 유턴해서 제쪽으로오길래 골목안쪽으로 가는척햇다가 사라지는거보고 다시 나와서 집쪽으로 걸어가는데 택시가 뒤에서 오길래 번호판 보니 그 택시인거에요... 그래서 걍멈춰서잇다가...그택시 끝까지 사라진거보고 다시 집으로 오는데 또 택시 길가에 지나가는 소리들림 ㅅㅂ.. 여기가 외지고 비강남이라 길에 이시간에 차 안다니는데..
버블 1
· 25.09.4. 02:21
헐 ㅅㅂ.... 아 ㅈㄴ 요새 ㅁㅊㄴ들 많아서 그런거 넘 무서워요ㅠㅠㅠ 저는 전에 한동안 택시를 집 바로 옆 편의점으로 잡고 들러서 뭐 꾸물꾸물 한참 고르다 집가고 그랬거든요 근데 ㅅㅂ 그러니까 이젠 택시가 문제가 아니고 편의점 남자알바생이 ㅈㄴ말걸어서 문제였었음 그래서 요샌 걍 집 옆에 내려서 내리자마자 뛰쳐들어가요ㅠㅠㅠ 집근처에 누가 담타 가지고있는거만 봐도 너무 싫어요 진짜.....ㅠㅠㅠ
글쓴버블
· 25.09.4. 02:24
@버블 1 저는 그냥한블럭 정도 멀리 잡고 걸어와요ㅜ 아 택시가기전까진 다른방향으로 걸고 택시 사라지면 다시오거나 돌아가요ㅜ
버블 1
· 25.09.4. 02:28
@글쓴버블 그새벽에 왔다갔다 하는것도 일인데 택시타도 맘편히 못쉬는게 열받네요ㅠㅠ 이건 뭐 그냥 어슬렁거린거 신고도 못하고 찝찝해죽겠네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