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알바 포인트 정책
새로워진 포인트를 확인해보세요!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글쓴버블
· 23.12.18. 23:07
시발 오늘 손놈하고 코엑스 걸었음 - 익명 커뮤니티
시발 오늘 손놈하고 코엑스 걸었음
진짜 뭐같네... 이런 사람많은곳 같이 걸어본 언니 잇어요?
진짜 없던 공황장애 생길뻔했음 나이차이 거의 15년정도 남
언니들이엇으몀 기분이 어떨거같애요^^ 존나 오래걸음
버블 1
· 23.12.18. 23:09
저도 그랬어유 종로~~ 선릉~ 돈에 눈멀어서 팔짱까지 끼고 다녔어유
길에서 탭댄스 안추면 다행이에유 노망났는지 갑자기 길에서 춤추길래 개쪽팔 모른척하고감
2
답글쓰기
글쓴버블
· 23.12.18. 23:16
어우 언니...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아 웃으면 안되는데 왜웃기지ㅠ 걍 동병상련같아서 걍 웃김 아놔 전 그래도 살짝 떨어져서 얼굴가리거 걸엇는데 왜 그러고 걷냬요 ㅋㅋㅋㅋ 진짜 눈치 무엇,,, 왜겠냐
1
답글쓰기
버블 1
· 23.12.18. 23:43
ㅋㅋㅋㅋ저는 해탈했어요 돈이 무서운게 돈이 애정을 불러일으키더라구요
1
답글쓰기
버블 5
· 23.12.18. 23:50
아 ㅋㅋㅋㅋㅋㅋㅋㅋ탭댄슼ㅋㅋㅋㅋㅋㅋㅋ
답글쓰기
글쓴버블
· 23.12.19. 02:24
하... 저만 좆같은줄 알았는데 여기 다 그러고 사는군요.... 저도 조금만 더 돈 생각하면서 참아볼게욬ㅋㅋㅋ 진짜 오늘 승질낼뻔하다 참음
답글쓰기
버블 7
· 23.12.19. 07: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
답글쓰기
버블 2
· 23.12.18. 23:09
구두신어서 발아프다하고 절대안걸어다녀요
답글쓰기
버블 3
· 23.12.18. 23:15
사람들이 안쳐다봤어요? 저예전에 키작남 고추커서 잠시만났을때 사람들이 처다보고 대놓고 저런놈이 뭐가좋다고 만나지 이랬음 지나가는 남자가 ㅋㅋ
1
답글쓰기
버블 4
· 23.12.18. 23:46
@버블 3
ㅁㅊㄴ 그건 니가없는 돈이잇기때문이란다^&^
답글쓰기
버블 6
· 23.12.19. 00:00
저 아빠뻘이랑 한강 걸엇어요… 가끔 손잡아서 저ㅜ진짜로 한강에 다이빙할뻔 ㅎㅎ
1
답글쓰기
버블 4
· 23.12.19. 02:52
@버블 6
휴언니 ㅈㄴ끔찍아찔그자체네요 ㅠㅠ
답글쓰기
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