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원래 전업할려고(예전에 몇번나감) 일반직장 그만두고 천마넌 있던거 깔세로 집구하고 2주정도만 쉬다가 소개받아서 일반남친 만났는데 제가 이일할려고 하는거 알면서 만났으면서 하지말라고 하고 일반일하라고 해서 일반일 할려고 했는데 그동안 일을 못해서 돈 없는데 최근에 싸워서 우리 동거하는거 생각해보자 내가 친구한테 싼곳으로 도와달라고 할게 이러는데 시간낭비 한거같아서 죽고싶어요 연고지도 아니라서 큰맘먹은건데... 애초에 일반일 하기 싫은 사람한테 일반일하라고 하고 제가 바보져...ㅋㅋ 전 20대 초반이고 남친은 30대 초중반이에요ㅅㅂ ㅋㅋ 이정도면 지가 집구해줘야되는거 아녜여...? 전 정말 사랑했는데... 지금이라도 일나갈까요? 걸리는게 민삘인데 쉬는동안 사이즈 낮아진거같음요ㅅㅂㅜㅜ 깔세 계약이 6월 말까진데 월세가 150이라 연장도 할수도 없고... 하퍼 나간다고 하루에 100이상 맨날 벌수있는것도 아니잖아요? 게다가 사이즈도 떨어졌는데 아님 공고에 원룸지원 보증금지원 이런분께 여쭤볼까요ㅜㅜ 제가 술을 마셔서ㅜㅜ 글이 길고 정신없는거 이해해주세요ㅜㅜ 제가 바보였던것도 알아요ㅜㅜ
언니들은 남자 믿지마여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6월 5일 01:03
언니 저랑 좀 상황 비슷하신듯요... 저라면 일단 일 나가고 알빠노로 갈 것 갗긴 해요 집이 먼저긴 하니까 아무래도...
글쓴버블
· 6월 5일 01:04
@버블 1 사이즈 떨어진게 넘 걸려요ㅜㅜ
버블 1
· 6월 5일 01:05
@글쓴버블 저 남친이 일 하는 거 개 싫어하고 저도 근래 별에별 정병 다 걸려서 사이즈 진짜... 개끔찍하게 떨어졌는데 로우부터 그냥 천천히 나가고 있어요 개미친뚱녀 못봐줄몰골 아니면 그래듀 초이스 되니까 그렇게라도... 어떠세요??
글쓴버블
· 6월 5일 01:13
@버블 1 저랑 상황이 비슷하시네여 언니는 원래 하이 다니셨나요? 전 사이즈 괜찮을때 ㅉㅉ 제의도 받아봤는데 중띠였다가 지금은 스타일링 때문인지 낮아진거같아요ㅜㅜ 그나마 살은 안쪄서 다행이네요 하ㅜㅜ
버블 1
· 6월 5일 01:14
@글쓴버블 언닌 저보다 더 나으세요 살 안 쨨다니 얼마나 행운이인가요 스타일링은 감 떨어져서 그런거라 걍 다니다가 다른 언니들 스타일링 좀 보고 업해요 우리
글쓴버블
· 6월 5일 01:21
@버블 1 언니 댓글 감사합니다ㅜㅜ 생각해보니 지금 거지존이라 그런거같아요ㅜㅜ 이제 돈길만 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