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햇던 언니 연봉3억이에요. ㅇㅍ에서 일하다 니이먹고 힘들다면서 일반일 구햇는데 거의 6개월뒤쯤 코로나터짐. 원래 할일 말고도 시키는일 야무지게 잘하니 사장이 연봉 쭉쭉 올려서 사장 오른팔 자르고 그언니가 오른팔 됐어요. 실제로 전오른팔보다 일도 질하고 회사도 커지니 3년만에 연봉이 그렇게 오르고. 뭘해도 질될 언니같아요. ㅇㅍ에서도 일하는 동안 풀마감으로 유명했는데... 일관두는 타이밍이나 모든게 다 그언니 위주로 돌아가는 느낌? ㄷㅅ맞고 방털려서 사장,실징 다 구속됐을때 그언니 먹자여서 방에 잇엇는데 그언니 방만 계약한지 얼마 안됏어서 ㄷㅅ도 피햇거든요. 그언니 보면 왜 ㅇㅍ왓엇는지 모르겟지만 여러모로 능력잇고 운도 좋고. 실장이니 사징도 좋아하고 칭찬하더라구요. 능력잇는 여자하면 그언니만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