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늘 절 갔다 왔는데 거기에 주지 스님이 저를 보고 소금물 가글 한 번 하시죠 하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넹?? 하고 가글 했는데 갑자기 저한테 점 보세요? 질문하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네?? 하니까 신을 제대로 받으신 분은 아닌 거 같은데..타로같은 거 취미로 하세요? 하고 다시 묻길래 헉 싶어서 네 하니까 타로 잘 보시죠? 하고 되묻는 거에요ㅠㅠ 그래서 대답 안하고 가만히 있으니 그 분 말씀으로는 제가 타로 봄으로써 신을 불러들였다는 거에요 제가 사실 티로 볼때요 카드도 카드지만 제가 하고싶은 말 덧붙여서 말씀 드리고 하거든요 이게 입이 터진? 그런 거라는 거애요ㅠ 그래서 다시는 티로 보지 말라는 거애요...그냥 쫌 오싹했네요 괜히ㅠㅠ 소금물 가글은 신도 신이지만 부정이 너무 많이 들었다고..😱
버블 1
· 2월 26일 22:53
삭제된 댓글이에요.
글쓴버블
· 2월 26일 22:54
@버블 1 전 무당은 되고싶지 않은데요..이러다 신 받아야 되면 우쩨요
버블 2
· 2월 26일 22:54
소금물가글이뭔뜻이에요?
글쓴버블
· 2월 26일 22:56
@버블 2 부정 치는 거라던데요 소금 들어있는 물로 가글여
버블 3
· 2월 26일 22:54
혹시 어디 절 갔는데 그런 말씀을 하세요..? 일반 조계종에서 그럼 말 들은거면 진짜 말이 안되는데...
글쓴버블
· 2월 26일 22:55
@버블 3 절이라기 보다는 법사요 무당이 돈 믾이 벌어서 ~~암 이렇게 세운! 주지 법사죠
버블 3
· 2월 26일 22:56
@글쓴버블 아아 그쵸?? ㅜ 음 언니 그런 신기있는 분이 바로 캐치하실 정도면 진짜 조심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ㅜㅜ
글쓴버블
· 2월 26일 22:59
@버블 3 ㅠㅠ좋아하는 취미였는데 갑자기 이런 말 들으니 시무룩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