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버블 웃어넘겨도 다시 돌아오고 내가 채연이면 오빠는 누구냐고 말돌려도 돌아오고 체감상 무새처럼 3분정도마다 말끝마다 일부러 하는데 그냥 생떼같고 뭘 원하는지도 모르겠고 지치고 짜증나고 일부러 긁는것 같아서 가만히 웃고 있으니까 노래부르라고하더니 부르니까 다른마이크 들고 제 귀에 대고 이채연!이채연!거려서 귀 멍해지고 대화도 전혀 안되고 무슨 치매노인 상대하는 기분이었어서요 안닮아도 짜증나고 기분 나쁜건 제 맘 아닌가요 방 분위기 ㅈ창 안내고 4시간 방태운거 보면 알겠지만요 ㅎ 언니야말로 마담이예요? 제가 속으로 기분 나빠한것까지 단속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