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20살이구 명품은 물려받은 가방 몇 개 있고 짜가 몇 개 있어서 ㅠ 그냥 제 나이대에 맞는 목걸이 하나 정도? 하고 다녀여
명품 욕심 하나도 없는 대신 월세로 나온 아파트나 2-3룸짜리에서 강아지랑 행복하게 살고 싶은데 200/200 막 이런 경우거든요,, 수위 좀 센 착석바에서 일했는데 (선릉 ㄷㅍㅁ 뒤에 ㅠ) 지금 5개월 다니고 2개월 정도 쉬고 있어요 하퍼나 퍼블릭 가서 그냥 집세만 버는 건 어떻게 생각해요?? 인생 망치는 길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