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도 보통 꽉채워서 오십분 한시간 아니고 저희가겐 삼사십분 넘으면 전화오긴해서.. 저도 알람은 이십분쯤 맞춰두고 걔가 말하고 어쩌고 하면 삼십분쯤 되겠거니 계산해서 내려오긴 하는데,, 알람소리 울려서 전화온척하고 앗 시간 다됐나보다 가게바쁘다고 엄청 전화온다 가야겠다 이래도 진상새끼들은 못쌌다고 안놔주고 지랄하더라구요
막 니처럼 니네가게처럼 싸가지 없는거 첨보겠담서ㅠ
걍 분위기 씹좆창나는거 아님이상 손놈이 짜증내고 머라해도 걍 챙겨입고 내려와야겠어요
제가 일을 안한게 아니라 어쨋든 세우려고 노력해서 제가 먼저 대충 세워서라도 꽂고 손으로든 오랄이든 했음 못싸도 상관 없는거잖아요 그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