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시켜요
음식 존맛인데 게다가 24시간? 불친절해도 무조건 시킴
엄청 자주 시키던 그런 주인 식당 하나 있었는데,
새벽에 소주랑 탕 시켰는데 랩핑이랑 뚜껑 잘못닫은 주인탓인지 배달원탓인지 뜨거운탕 봉투에 다 엎질러져서 소주까지 뜨겁게 왔더라고요
배달원새끼도 깜놀했는지 ‘직접받기’했는데 문앞에 놓고감
좆같아서 리뷰에 남겼더니 답글없이 블라인드 처리했기에 두번다시 안시킴
환불요구도 안하고 통에 쬐끔 남은 찌끄래기랑 뜨거운소주 먹었고만
이정도 아닌이상 전 시킴